후원처는 총 4개의 지갑을 가질 수 있다.
하나의 지갑은 후원처와 1대 1 대응하는 환전용 지갑이다. 이곳에 모인 코인은 후원처가 알아서 원화로 바꾸든 하면된다.
나머지 각 3개의 지갑은 각 캠페인에 대응한다. 캠페인이 종료되거나 모금액 집행 후 남는 돈이 있는 경우 생기는 거스름돈을 다른 캠페인에 옮기는 것은 후원자의 재량이다.
(만약 캠페인을 하나 더 열고 싶은데 이미 후원자의 캠페인 스택에 3개의 캠페인이 있어 빈 스택이 없다면, 빈 스택을 만들어야 하는데 이때 삭제할 캠페인에 잔액이 있는 것이 문제가 되기 때문에 캠페인에서 다른 캠페인으로 잔액을 옮기는 기능을 고려하였다.)
즉, 후원처는 따로 후원처를 소개하지 않고 캠페인으로 모금을 하며 한 번에 진행할 수 있는 캠페인 수는 3개까지, 3개의 캠페인의 잔액은 후원처의 재량으로 이동가능하며(일정 금액을 기준으로 하여 그 금액이하의 거스름돈만을 이동 할 수 있도록 하자라는 의견도 있었는데 이에대해서는 명확한 결론은 진행중), 잔액이 없는 캠페인은 삭제가능하고 캠페인 스택이 3개가 되기 까지는 제한 없이 새로운 캠페인을 생성할 수 있다.
그럼 지금 막 가입한 후원처 계정이 모금을 하는 플로우를 설명하자면 다음과 같다.
후원처의 가입만으로는 아무런 변화도 없다. 후원처 소개글도 없다.
후원처는 캠페인을 등록함으로써 유저들에게 모금을 유도할 수 있다.
캠페인을 등록하기 위해선 사진, 소개글, 모금 달성률 표시를 위한 목표 모금액 등을 적시하여야 한다.
후원처가 캠페인을 3개 등록하기 전까지는 캠페인을 여는데 아무 제한이 없다.
(후원처가 열 수 있는 캠페인의 수를 3개로 제한하는 것은 지갑이 무한정 생성되는 것을 막기 위함이다.)
하지만 4번째 캠페인을 등록하는데에는 제한이 생긴다. 따라서 새로운 캠페인을 열기 위해서는 기존 캠페인 하나를 삭제하여야한다. 이를 위해서 삭제할 캠페인의 모금잔액을 0으로 만들어줘야 하고 이를 위해 잔액을 다른 캠페인으로 이월시킬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