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

<aside> 💡 우리의 프로젝트에 대해 소개해 드린 후 https://provers.io/라는 서비스가 우리 서비스랑 비슷하니까 참고하라는 조언을 받았다.

프라이빗 네트워크와 퍼블릭 네트워크, 거래소 수수료나 환전에 대한 다양한 질문을 했는데, 대부분의 질문은 자체 토큰, 지갑을 사용하기보다는 이미 만들어진 다른 지갑을 잘 응용하는 방향으로 개발하면 해결된다는 조언을 주셨다.

특히 자체 지갑을 개발하는 것에 부정적이셨는데 그이유는, 첫째 자체 토큰과 지갑을 개발하면 메타마스크와 연동해야 해서 블록체인을 모르는 사람이라면 진입장벽이 높다는 것 둘째 토큰을 전송하는 비용(수수료)가 너무 높다는 것 셋째 코인을 계좌로 환전하는 과정이 복잡하고 그중에선 국내에선 불법인 것도 있기 때문

그래서 자체 개발 지갑 대신 카카오의 클립이라는 지갑을 추천받았다. 클립이라는 서비스는 카카오톡과 연동하여 사용하는 블록체인 지갑이라 어르신들도 잘 사용할 수 있다. 또한 바오밥이라는 테스트넷이 존재하여 진짜 화폐를 사용할 필요가 없다. https://www.klaytnapi.com/ 사이트에 클립에 대한 다양한 api가 존재하니 참고하라는 조언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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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저가 블록체인을 모르는 사람이면 진입 장벽이 너무 어려워진다.

지갑과 메인넷을 연결해야 한다.

토큰을 전송하는 비용이 너무 높음(수수료)

고객 입장에서 너무 불편한 서비스!!

이미 있는 지갑 써라

자체코인→포인트 같은 건데 블록체인을 쓸 필요가 없어짐

컨트랙트를 통해 챌린지에 대한 인증→검증(이게 어려울것. ai같은거 쓰든 어쩌든~이런식을 언급)→성공하면 비용이 자동으로 넘어감


여기서부턴 질문 답변

난이도는 비슷하지만, 퍼블릭은 굳이 직접 개발 안해도 이런저런거 잘 활용하면 된다.

자체토큰은 지갑 사용→자체 지갑 대신 다른 지갑 사용

클립이라는 서비스를 이용해서 카카오 로그인으로 지갑까지 연동 가능